조회 수 1440 댓글 5
방주환 차기 회장님으로 부터 총무 경장직 요청을 받았지만 현재 분위기로보아 저희보다더휼륭한 선후배님을 다시 집행부 선정을 하십시요 정중히 사양합니다
  • 오충균 2011.11.19 22:07
    방부회장님의 고뇌는 충분히 이해함니다만 결코 바람직한 인선은 아니라 생각하기에 413기는 더이상 해골동
    집행부는 사양하도록 하겠습니다.하지만 뒤에서 더욱더 지원하도록 약속함니다. 죄송함니다.
  • 지양훈 2011.11.20 10:51
    중요한 결단을 내렸던 413기에게 한편으로는 미안하고, 또, 고맙기도했는데, 사양하다니 유감천만입니다.
  • 임성혁 2011.11.21 12:00
    김부호. 오충균. 후배들께 한마디 하고싶내요.
    새롭게 잘해보자는 이시점에서 우유부단한 행동은 삼가해주기 바랍니다.
    차기 회장이신 방주환 후배께서 얼마나 마음이 불편하겠습니까?
    김.오. 두후배는 누구보다도 해골동에대한 열의가 있지안습니까.
    어떤일을하든 백프로 동의를 얻기는 힘든일입니다.
    암튼 초심을 잃지말고 차기 회장님을 잘 도와주기 바랍니다.
  • 김인규 2011.11.21 14:14
    부호는 토요일 청사진을 그려 놓더니만 갑자기 웬일인지...
  • 김승영 2011.11.22 15:40
    자고로 가 왜 자고로인지 아십니까?
    부호성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23 춥읍니다. 1 정복석 2012.02.18 886
2022 홈피 보완 및 수정 진행과정 보여드립니다 7 김부호 2012.02.07 1687
2021 촬영공지 2 서성광 2012.02.04 1360
2020 설날을 맞이하여. 3 정복석 2012.01.22 762
2019 해병대 골프 동호회 사무실 인테리어 수리중^^ 6 오충균 2012.01.17 1591
2018 베너 (광고 )건입니다,,, 2 김부호 2012.01.17 1705
2017 동호회 약력을 작성하며~~~ 9 이선해 2012.01.16 1738
2016 집행부 회의 내용 12 김부호 2012.01.12 1374
2015 제 3 탄 6 김강덕 2012.01.10 1442
2014 집행부 임시회의 10 김부호 2012.01.09 667
2013 입영전...제 2 탄 8 김강덕 2012.01.05 1085
2012 집행부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7 김상준 2012.01.04 653
2011 남편들만 보는글 ♡ 10 김인규 2012.01.04 506
2010 회칙 개정 및 회원 정리에 대하여....... 7 방주환 2012.01.04 1198
2009 영남이 글 읽고서 생각나서 장편의 글을 올려 봅니다.^^ 제 1 탄 8 김강덕 2012.01.03 823
2008 2011년도 회비 미납 현황 14 김부호(413) 2012.01.03 1828
2007 가짜 해병대!!!!! 8 소영남 2012.01.03 1482
2006 5년차 그리고 외~~회칙수정관련~~~꼭 읽어보세요 16 김부호(413) 2012.01.03 1983
2005 새해 복많이....... 20 방주환 2012.01.01 772
2004 파이팅 9 정복석 2012.01.01 167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2 Next
/ 102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