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8 12:18

열어보지 않은 선물

조회 수 1123 댓글 3
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하루는
열어 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불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 하루 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선후배님들의 하루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 임성혁(240) 2012.04.09 09:31
    좋은글 캄사. 캄사. 잘읽었습니다.
  • 김인규(245) 2012.04.09 11:09
    감사합니다!! 좋은 글..... 요즘 욕이 난무하는 시대라 . 실로 국격이 떨어지는....그래도 좋다고 하는 사람들..순화교육좀 시켰으면 좋겠네요...
  • 방주환(276) 2012.04.09 12:38
    잘 읽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23 춥읍니다. 1 정복석 2012.02.18 865
2022 홈피 보완 및 수정 진행과정 보여드립니다 7 김부호 2012.02.07 1507
2021 촬영공지 2 서성광 2012.02.04 1334
2020 설날을 맞이하여. 3 정복석 2012.01.22 733
2019 해병대 골프 동호회 사무실 인테리어 수리중^^ 6 오충균 2012.01.17 1421
2018 베너 (광고 )건입니다,,, 2 김부호 2012.01.17 1692
2017 동호회 약력을 작성하며~~~ 9 이선해 2012.01.16 1695
2016 집행부 회의 내용 12 김부호 2012.01.12 986
2015 제 3 탄 6 김강덕 2012.01.10 1425
2014 집행부 임시회의 10 김부호 2012.01.09 651
2013 입영전...제 2 탄 8 김강덕 2012.01.05 1072
2012 집행부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7 김상준 2012.01.04 638
2011 남편들만 보는글 ♡ 10 김인규 2012.01.04 475
2010 회칙 개정 및 회원 정리에 대하여....... 7 방주환 2012.01.04 1077
2009 영남이 글 읽고서 생각나서 장편의 글을 올려 봅니다.^^ 제 1 탄 8 김강덕 2012.01.03 804
2008 2011년도 회비 미납 현황 14 김부호(413) 2012.01.03 1760
2007 가짜 해병대!!!!! 8 소영남 2012.01.03 1347
2006 5년차 그리고 외~~회칙수정관련~~~꼭 읽어보세요 16 김부호(413) 2012.01.03 1945
2005 새해 복많이....... 20 방주환 2012.01.01 752
2004 파이팅 9 정복석 2012.01.01 158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2 Next
/ 102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