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2 18:59

골프의 탄생지

조회 수 4136 댓글 1
골프가   어렵다고  한다  그러나  골프를  중도에서   그만두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골프
  라고한다  그래서 골프에  도전하고  매달리는지도   모른다  그  까닭은   아무래도  골프의  시초에서  찿아야  할  것  같다   저  유명한  코스설계가   미국의  로버트  헌터는  이렇게  간파하고  있다   스코틀럔드의   선조들이  해변가  모래언덕   황량한   링크스에서  골프를  시작한  것은  그  곳에  이상적이고   천연적인   해저드가   있었기    때문이다  해변가  조잡한  링크스  이외에도   스코틀랜드에는  아름다운  목초나  잔디가  깔린  목장은   얼마든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목초지나  목장은  골프의  탄생지로   선택되지  못했다  스포츠를  사랑하는  이들은  그와  같이  단지  아름답기만  하고   험난한  해저드가   없는  들판에는   마음이  끌리지  않았던  것이다   그들은  강풍이  불어오고  비바람이   몰아치는  각종   천연적인  해저드가   충만한  곳을   골프코스로   선택한   것이다   이와  같은  장애물들과   싸우기에는   매우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골퍼들의  숙련에   의해  정복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곳에는   숙련 ,  기민.   정확.   투지.   그리고  용기가   필요한   스포츠맨에  의해  정복되고  마는   험준한  지형이   있었기   때문이다    골프의  시발은  이렇듯   험난함이었다    깨끗하고  잘  정리된  목초지나  들판이  그   모체가아니었고   자연과   투쟁하는   천연적   링크스가   그   탄생지였던   것이다     골퍼들은   코스가   조금만   어려워도  짜증을  낸다   비가  오고  바람만  조금  불어도  역겨워한다   날씨쾌청하고    산자수명하면   희희낙락  이다  정원화된  코스에서  타   만  잘  잡히면  좋아한다   우리나라  골퍼들만큼   그린이나  코스에  불평이  많은  사람은  또  없을  것이다  그것도  정확하고   이유  있는  불평  이 아니라  그 반대의  경우다   이제는  골프의  뿌리를  알고  플레이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곧  그  사람의  자질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끝난  디오픈  에서   프로들의  최악의   모습들을   화면  을  통해서  잘 보았으리라  생각된다    어찌보면   골프와   해병대 가   잘맞는것  같다    굳샷  을  생각 하면서  이만  안녕 
  • 임성혁 2008.07.24 11:56
    골프의 역사적인 말씀. 감사 합니다.
    무적해병의 정신과 도전정신을 갇는 골프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쉬시지말고 계속 계속 연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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