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판중(258)2012.10.18 20:41
베풀고 줄때 오는 쾌감을 맛본사람은 자주합니다.
한 이불 밑에사는 부부라도 주어서는안될것이 상처인데
노년에 제일 의지할때가 부부라고 생각합니다
있을때 잘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니 나도 간사한 데가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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