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97 댓글 6


흥부가 놀부집에 급히 갔다.

애들이 몹시 굶주려 마음은 급해... 

못먹고 야윈 흥부가 빨리 가다보니

힘은 들고 숨은 거칠어져만 갔다.


도착한 놀부형님 집에서는 

놀부 부인이 부엌에서 속치마만 입고
이제 갓 뜸이든 밥을 찰지게 하기 위해 허리를 굽혀 가마솥에 밥을  주걱으로 뒤섞고 있었다
(나도 주계병때 마이 해봤음)

 주린 배에 밥 냄새 까지 맡은 흥부는
 급히 오느라 거칠어진 숨을 자제하지 못한체 
숨을 몰아쉬며 ~

형수 의 엉덩이 뒤로  다가가 이렇게 말했다.

허~억~허억~ ~ ~
(뜨거운 입김 까지 내뿜는 거친 숨~ ~)

 형수님!!   저 흥분 되요~ ~
 
열심히 밥을 뒤섞고 있는 형수가 못들었는지 반응이 없자
 흥부는 더욱 바짝 다가서서 (완존히 형수님 엉덩이와 거시기가맞닿았음) 

" 형수님~~~, 저 흥분데요 . ......"
 
 이제사 알아본 놀부 마누라가 깜짝놀라 뒤돌아보며
 들고 있던 주걱으로 흥부의 귀싸대기 후려 갈기면서 하는 말..
  
 " 그래 아눔아 ~~~~~
   형수 엉덩이 훔쳐보고 흥분되는 니넘이 사람이여 짐승이여??

  이넘이 시도 때도 없이 들이대니 아새끼가 줄줄이 있지.ㅉㅉㅉㅉ....


  김영현 선배님!! 건강하시죠?
  퀴즈 시상식은 언제로 할껍니까?



     

  • 임성혁 2008.01.29 22:35
    김 영현 후배님. 김 인규 회장님. 내일 (30)일 17시 까지 종로로 집합 하시요.
    빳다 대신 스픈 가지고 선착순 입니다.ㅎㅎㅎㅎ
  • 김영현 2008.01.30 09:24
    임성혁 회장님 . 30일은안되고 다른날로 시상식 날짜 잡아주십시요.
  • 김승영 2008.01.30 09:35
    역쉬~~일가견이 있으셔...밥주걱에 관안한 ㅋㅋㅋ
  • 지양훈 2008.01.30 09:51
    회장님 신상복 선배님(254) 종로로 사무실 이전하였습니다. 집합함하시죠 종로 르메이에르 분양및 레져 여행사업진출.
    010-2361-0012
  • 김부호 2008.01.30 10:18
    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기원 2008.02.01 15:17
    정신차려 보니 2월1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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