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7 15:16

잘들어왔습니다...

조회 수 690 댓글 6
필승!  광주에서 복귀인사올립니다
너무나 바쁜일정이라 선후배님들께 인사못올리고 경황중에 귀국했습니다
다들 바쁘신중에 번개에 들러주신 선후배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리고...
너무나 반갑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지양훈 2008.07.07 16:07
    처음뵈었는데 인상이 너무 좋으시네요... 동석한 선후배님들 감사합니다.승영아 화이팅.
  • 조화형 2008.07.08 09:38
    그날 못가뵈서 죄송합니다.
  • 김기원 2008.07.08 11:56
    못뵈서 송구합니다..필씅.
  • 정복석 2008.07.08 12:36
    객지에서 수고가많소.나도 심양에 공장이있어 가끔가는데.
    우리 막네 아들해병이 전역 5일전이라서 전역하면 서서히 사업장을 인수해주고 나도 심양에 본격적으로 대시를 해볼까하네요.
  • 육창래 2008.07.08 17:46
    잘 가셨다니 반갑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돈 많이 버세요~
  • 윤승준 2008.07.09 16:03
    고향을 떠나면 고향의 모든게 그리운 것을 경험을 통해 잘 압니다. 골프 한번 했어야 했는데. 심양에서 한번 하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23 <두고 온 산하, 구한말 평양의 풍경 > 고문/김인규(245) 2013.08.20 1987
2022 힘을 실어 주었으면.... 3 김헌수 2009.02.24 1677
2021 힘겨운 정모가 되겠습니다. 2 김득수 2007.08.21 1382
2020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22, 협상으로 인한 휴전 ...아직도 불안한 평화 고문/김인규(245) 2013.08.19 1878
2019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21, 군 출신 기대 저버리고 중국과 휴전 택해 고문/김인규(245) 2013.08.16 1308
2018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20, 국민 정서 맞지 않아 병력증원 고려 안 해 고문/김인규(245) 2013.08.16 1993
2017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9, 中완패시키지 않으면 민주진영 악몽에 시달릴것 고문/김인규(245) 2013.08.12 2123
2016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8, 어떻게 싸우란 말인가 고문/김인규(245) 2013.08.12 2462
2015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7, 명석하고 매력적 VS 언론관계에 둔감 1 고문/김인규(245) 2013.08.05 4881
2014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6, 미국이 종이호랑이 ?? 고문/김인규(245) 2013.08.05 1871
2013 히긴스의 6.25 - 15, 6.25 전쟁이 준 교훈 고문/김인규(245) 2013.08.01 1730
2012 히긴스의 6.25 - 14, 적은 힘으로 도전 고문/김인규(245) 2013.08.01 1702
2011 히긴스의 6.25 - 13, 영웅적인 해병이야기 고문/김인규(245) 2013.07.26 2561
2010 히긴스의 6.25 - 12 중공군의 개입 고문/김인규(245) 2013.07.25 1977
2009 히긴스의 6.25 - 11 우리의 동맹 힌국인들 고문/김인규(245) 2013.07.24 1825
2008 히긴스의 6.25 - 10 인천에서의 대담한 도박 고문/김인규(245) 2013.07.23 1927
2007 히긴스의 6.25 - 09 죽음을 각오하고 지켜라 고문/김인규(245) 2013.07.22 2181
2006 희망을개척하며 5 서경조 2009.10.23 1162
2005 흥부와놀부 2 지양훈(398) 2012.09.13 1872
2004 흥부가 귀싸데기 맞은 이유에 대한 퀴즈 답 6 김인규 2008.01.29 160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2 Next
/ 102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