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7 21:03

해병대 골프동우회

조회 수 1149 댓글 3
제 여정이 47년을 보냈는데
그 중에 제일이 해병대 골프동우회 
들어온게 가장 큰 행복입니다
많은 선배님 뵙고 후배들 보고 
너무 행복한 삶을 보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까다로와서 싫은데는 절대 안가요
그런데 맘이 통하면 ...알죠~~
 울 해병 골프동우회 사랑합니다
제 삶에 해병대를 심어 주신 선배님 후배님 감사합니다
을식아 알았지..너두 나 아는게 얼마나 큰 영광인지 아냐^^기원이두~~
살면서 같이 할 사람이 있다는거 얼마나 행복한지 아세요
저는 그행복을 같이 할겁니다
지금은 힘든 시기지만 모두 이겨내시라믿고 ....
해병 골프동우회 화이팅!!
     필씅..

  • 신효섭 2008.10.27 21:54
    간판에 동호회라 하는데 끝까지 동우회라 하시네... 김승영 선배님 40이제 갓 넘기셨는줄 알았는데 조금 드셨습니다~~~ 너무 젊어 보이시는것 같아요..
  • 신을식 2008.10.27 23:21
    김승영 해병님 정말 47세 이십니까? 진심이십니까? 저도 신효섭 해병님 처럼 40대 초반으로 봤는데 정말 동안이십니다. 그리고 저야 해병님들 뵙는걸 항상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신효섭 2008.10.28 10:06
    신을식, 자네 김승영 선배님께서 저녁 사주신다네.. 얼른 전화하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23 <두고 온 산하, 구한말 평양의 풍경 > 고문/김인규(245) 2013.08.20 1960
2022 힘을 실어 주었으면.... 3 김헌수 2009.02.24 1661
2021 힘겨운 정모가 되겠습니다. 2 김득수 2007.08.21 1373
2020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22, 협상으로 인한 휴전 ...아직도 불안한 평화 고문/김인규(245) 2013.08.19 1830
2019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21, 군 출신 기대 저버리고 중국과 휴전 택해 고문/김인규(245) 2013.08.16 1295
2018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20, 국민 정서 맞지 않아 병력증원 고려 안 해 고문/김인규(245) 2013.08.16 1977
2017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9, 中완패시키지 않으면 민주진영 악몽에 시달릴것 고문/김인규(245) 2013.08.12 2073
2016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8, 어떻게 싸우란 말인가 고문/김인규(245) 2013.08.12 2409
2015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7, 명석하고 매력적 VS 언론관계에 둔감 1 고문/김인규(245) 2013.08.05 4831
2014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6, 미국이 종이호랑이 ?? 고문/김인규(245) 2013.08.05 1845
2013 히긴스의 6.25 - 15, 6.25 전쟁이 준 교훈 고문/김인규(245) 2013.08.01 1688
2012 히긴스의 6.25 - 14, 적은 힘으로 도전 고문/김인규(245) 2013.08.01 1684
2011 히긴스의 6.25 - 13, 영웅적인 해병이야기 고문/김인규(245) 2013.07.26 2508
2010 히긴스의 6.25 - 12 중공군의 개입 고문/김인규(245) 2013.07.25 1961
2009 히긴스의 6.25 - 11 우리의 동맹 힌국인들 고문/김인규(245) 2013.07.24 1789
2008 히긴스의 6.25 - 10 인천에서의 대담한 도박 고문/김인규(245) 2013.07.23 1916
2007 히긴스의 6.25 - 09 죽음을 각오하고 지켜라 고문/김인규(245) 2013.07.22 2139
2006 희망을개척하며 5 서경조 2009.10.23 1155
2005 흥부와놀부 2 지양훈(398) 2012.09.13 1855
2004 흥부가 귀싸데기 맞은 이유에 대한 퀴즈 답 6 김인규 2008.01.29 158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2 Next
/ 102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