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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는 장작불과 같다

  사람들은 욕구가 만족되면
행복하다고 느끼고,

욕구가 만족되지 못하면
 불행하다고 느낀다...
     
 이 행복과 불행은
모두 욕구로부터 파생된 것이다...
     
 먹고 싶은 욕구,
입고 싶은 욕구,
가지고 싶은 욕구,
이기고 싶은 욕구,
욕구는 수도 없이 많다.
     
그런데 욕구는 마치
장작불과 같은것이다.

장작불은 타면서
더 많은 장작을 필요로 한다..
    
     장작을 집어넣으면 불이 더 커지고
불이 커지면 장작을 더 필요로 한다...
     
  우리 욕구도 만족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욕구가 점점 커지는 것이다...
그것이 욕구의 성질이다...
     
 그래서 욕구를 채워서 얻은 행복은
  금세 더 큰 욕구가 생겨서 사라지게 된다...
     
그러니 진정한 행복은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욕구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다...
 
  • 이병양(565) 2013.04.15 08:47
    새로운 한주의 아침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고문/임성혁(240) 2013.04.15 11:42
    좋은글 캄사.^^
  • 회장/문홍식(207) 2013.04.16 09:58
    결혼식 준비는 잘되가는지 바쁜 와중에도 좋은글 감사 합니다.
    내가 18일부터 ㅡ 21일까지 제주도 행사 때문에 결혼식장에 못가게 되어서 미안 합니다.
    멀리서나마 다시 한번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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