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게 시원한거다> 한국인은 참으로 말을 이상하게 해댄다. 나는 근처에도 못가는 엽기적이고도 살벌하게 뜨거운, 그리고 매운 그 찌개를 떠 먹으면서도 연실 아~ 시원하다를 연발하는 것이다 도대체가 알 수가 없다. 언제 뜨겁고 언제 시원하다고 말을 해야 할지 나는 아직도 모른다 |
|
2012.06.29 15:38
외국인이본 이상한말32
조회 수 1378 댓글 1
-
[3월 이벤트 경기 안내]
-
제주 상륙작전
-
년회비 납부 협조
-
필승! 감사인사드립니다.
-
서울 수복 기념 대회 사진, 밴드에 올렸습니다.
-
인천상륙작전 기념 골프대회
-
(10월 )해병대 9.28서울 수복기념 전국골프대회 행동강령!
-
추석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
6월 전투준비 행동요령!
-
415행사를 준비하며
-
4.15 전투대비 보급품 분실자 자진신고처
-
12월 체력단련대회및 송년회 공지!
-
9.28행사를 마감하며 / 15대 집행부 추천^
-
카운트다운 D-10 일전^
-
928행사장 입장시 복장 안내^
-
보급품 분실자 신고처!
-
(해병대 928 서울수복 기념대회) 작전명 공모!
-
10월(해병대 928 서울수복 기념대회 )안내!
-
9月 체력단련대회 안내
-
8월 체력단련대회 참가자 준수사항!
1.덥거나 춥지 아니하고 알맞게 서늘하다.2.음식이 차고 산뜻하거나, 뜨거우면서 속을 후련하게 하는 점이 있다.3.막힌 데가 없이 활짝 트이어 마음이 후련하다. ---우리나라 시원하다는 속이 후련하다는 뜻이 더 많습니다. 우리말 만 그런게 아이고 남에 나라 말에도 이런 뜻이 많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