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2 11:58

세월의 장난

조회 수 1214 댓글 4

별빛이 부서지는 바람 부는 바닷가에서

그대를 만나 처음 사랑을 배웠고

그대 사랑으로 다시 태어났죠

세월의 장난으로

 

너무 늦게 만난 우리는

밤이 새도록 독한 사랑을 나눴고

독한 그사랑의 세월도 가네요

 

세월아 가지마 세월아 가지마

예쁜 우리님 얼굴에 주름살 남기지마

 

시간아 멈춰라 시간아 멈춰라

아픈 우리의 사랑아 이대로 멈춰다오

짧은 내 생의 마지막 사랑

나 그댈위해 모든 걸 바치겠소

 

당신을 사랑해요

예쁜 주름살이 나를 울려요

 

 

저가 요즘 무대에 설 연주곡을  열심히  연습 하는 곡인데 가사가 너무 아름다워

올려 봅니다.

가수:케빈리   제목:세월의 장난

  • 김인규(245) 2012.05.23 08:57
    열심히 그리고 아름답게 사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지양훈(398) 2012.05.23 10:55
    노래는 안나오나... 음원파일 올리면 좋은데...
  • 백광욱(354) 2012.05.23 13:23
    ...
  • 윤구로(260) 2012.05.24 21:34
    아름다운 곡 이군요. 언제 연주 멋지게 들려 주시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23 <두고 온 산하, 구한말 평양의 풍경 > 고문/김인규(245) 2013.08.20 1984
2022 힘을 실어 주었으면.... 3 김헌수 2009.02.24 1674
2021 힘겨운 정모가 되겠습니다. 2 김득수 2007.08.21 1378
2020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22, 협상으로 인한 휴전 ...아직도 불안한 평화 고문/김인규(245) 2013.08.19 1875
2019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21, 군 출신 기대 저버리고 중국과 휴전 택해 고문/김인규(245) 2013.08.16 1305
2018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20, 국민 정서 맞지 않아 병력증원 고려 안 해 고문/김인규(245) 2013.08.16 1991
2017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9, 中완패시키지 않으면 민주진영 악몽에 시달릴것 고문/김인규(245) 2013.08.12 2120
2016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8, 어떻게 싸우란 말인가 고문/김인규(245) 2013.08.12 2459
2015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7, 명석하고 매력적 VS 언론관계에 둔감 1 고문/김인규(245) 2013.08.05 4877
2014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6, 미국이 종이호랑이 ?? 고문/김인규(245) 2013.08.05 1869
2013 히긴스의 6.25 - 15, 6.25 전쟁이 준 교훈 고문/김인규(245) 2013.08.01 1728
2012 히긴스의 6.25 - 14, 적은 힘으로 도전 고문/김인규(245) 2013.08.01 1697
2011 히긴스의 6.25 - 13, 영웅적인 해병이야기 고문/김인규(245) 2013.07.26 2559
2010 히긴스의 6.25 - 12 중공군의 개입 고문/김인규(245) 2013.07.25 1975
2009 히긴스의 6.25 - 11 우리의 동맹 힌국인들 고문/김인규(245) 2013.07.24 1822
2008 히긴스의 6.25 - 10 인천에서의 대담한 도박 고문/김인규(245) 2013.07.23 1925
2007 히긴스의 6.25 - 09 죽음을 각오하고 지켜라 고문/김인규(245) 2013.07.22 2179
2006 희망을개척하며 5 서경조 2009.10.23 1161
2005 흥부와놀부 2 지양훈(398) 2012.09.13 1870
2004 흥부가 귀싸데기 맞은 이유에 대한 퀴즈 답 6 김인규 2008.01.29 159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2 Next
/ 102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