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5 09:35

관리자님께

조회 수 893 댓글 4
새로집짖는다고 수고많았습니다.

다름이아니오라 홈피에들어오면 동호회소개등 항목색상이 검은바탕에 흰 글씨로 되어있는데

항상 해병대 정통색상인 붉은바탕에 노란글씨에 익숙해져서 인지 어색합니다.

일전에 해병대 사이트에도 색갈을 해병대 정통색갈로 바꾸라고 계시판에 도배가 된일이 있었습니다.

집행부에서 검토해보시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입니다.

6 월작전 무사히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김인규 2007.06.15 09:45
    선해야!! 시간내서 빨리 손좀 보거라!! 주판중후배님 !! 언제 여수함 갈까하고 지금 주판중입니다.
  • 권혁민 2007.06.15 11:26
    마조마조.. 그림두 넣고 음악두 좀 넣어 주세요 헤헤..맞을려나.총무님이 던점 쓰시지..
  • 김부호 2007.06.15 14:52
    주 선배님 안녕하시죠?? 행수님두요,,,, 정모때 뵙겠습니다,,
  • 임성혁 2007.06.18 10:32
    주판중 후배님 말씀 공감합니다.
    해병의 상징 빨강. 노랑. 피와 땀의 결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23 <두고 온 산하, 구한말 평양의 풍경 > 고문/김인규(245) 2013.08.20 1984
2022 힘을 실어 주었으면.... 3 김헌수 2009.02.24 1674
2021 힘겨운 정모가 되겠습니다. 2 김득수 2007.08.21 1378
2020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22, 협상으로 인한 휴전 ...아직도 불안한 평화 고문/김인규(245) 2013.08.19 1875
2019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21, 군 출신 기대 저버리고 중국과 휴전 택해 고문/김인규(245) 2013.08.16 1305
2018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20, 국민 정서 맞지 않아 병력증원 고려 안 해 고문/김인규(245) 2013.08.16 1991
2017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9, 中완패시키지 않으면 민주진영 악몽에 시달릴것 고문/김인규(245) 2013.08.12 2120
2016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8, 어떻게 싸우란 말인가 고문/김인규(245) 2013.08.12 2459
2015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7, 명석하고 매력적 VS 언론관계에 둔감 1 고문/김인규(245) 2013.08.05 4877
2014 히긴스의 또 다른 6.25 - 16, 미국이 종이호랑이 ?? 고문/김인규(245) 2013.08.05 1869
2013 히긴스의 6.25 - 15, 6.25 전쟁이 준 교훈 고문/김인규(245) 2013.08.01 1728
2012 히긴스의 6.25 - 14, 적은 힘으로 도전 고문/김인규(245) 2013.08.01 1697
2011 히긴스의 6.25 - 13, 영웅적인 해병이야기 고문/김인규(245) 2013.07.26 2559
2010 히긴스의 6.25 - 12 중공군의 개입 고문/김인규(245) 2013.07.25 1975
2009 히긴스의 6.25 - 11 우리의 동맹 힌국인들 고문/김인규(245) 2013.07.24 1822
2008 히긴스의 6.25 - 10 인천에서의 대담한 도박 고문/김인규(245) 2013.07.23 1925
2007 히긴스의 6.25 - 09 죽음을 각오하고 지켜라 고문/김인규(245) 2013.07.22 2179
2006 희망을개척하며 5 서경조 2009.10.23 1161
2005 흥부와놀부 2 지양훈(398) 2012.09.13 1870
2004 흥부가 귀싸데기 맞은 이유에 대한 퀴즈 답 6 김인규 2008.01.29 159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2 Next
/ 102
CLOSE